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집안에서 나홀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생활패턴이 바뀌면서 습관도 변하고 있는데요. 텔레비전을 보는 방법도 바뀌어 이시간에는 kbs 온에어를 시청해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과거보다 tv시청 시간이 줄어들었지만 보다 편리한 방법이 생겼으니 잘 활용해보면 도움이 됩니다.
kbs 온에어 로그인 없이 시청하자

한국의 공영방송인 kbs는 tv채널에서 만나고 계십니다. 어린시절부터 계속 운영이 되오고 있어서 누구나 알고 있는 방송국이고 전국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입니다. 지금도 도시나 시골 어디하나 빼놓지 않고 채널편성이 되어 있는 보편적인 시청으로 kbs 온에어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나홀로 살아가면서도 조용하거나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tv를 틀어놓기도 합니다. 설정하지 않아도 다양한 장르를 보게되는 방식은 너무나도 좋았는데요. ott서비스가 생기면서 보고싶은 것만 골라보는 방식과는 사뭇 다릅니다. 그러다보니 채널을 돌리기도 하지만 가만히 놔두고 연속으로 방송을 보며 내가 시청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린시절에는 부모님이 리모콘을 쥐고 있어 보고싶은 채널을 마음대로 시청하지 못하기도 하였는데요. 지금처럼 집안에 여러대가 설치되지 않아서 가족이 모이면 하나의 채널로 방송을 보곤 했습니다. tv와 컴퓨터가 많아진 요즘에야 개별적인 사용자별로 시청을 하다보니 더욱 풍성해졌지요.

kbs에는 수신료를 받아가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중파로 전송되는 kbs1과 kbs2는 어디서나 무료로 시청을 하고 케이블로 송출되는 자사의 컨텐츠도 조건만 갖추면 시청이 가능합니다. 채널의 다양성이 늘어나 채널별로 시청률이 떨어지긴 했지만 총체적으로 별차이는 없어보입니다.


뉴스를 서비스하면서 오후 9시에는 kbs 뉴스를 보는 시청자가 고정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가정이나 실내에서 tv시청을 할 여유가 있으면 시간에 관계없이 방송을 보게되지만 실외에 있거나 tv가 없을때는 다른 방법을 사용해서 시청을 하게 됩니다.

공영방송답게 감염병의 확산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전국방송으로 진행되고 있으니 한번만 내보내도 국민들에게 소식을 전하기 좋은 편인데요. 그러나 모든 사람이 티비를 보는 것은 아니니 100% 전달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시청하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최고의 방송국으로 자리를 잡아두고 있어서 꽤나 높은 시청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드라마와 예능, 뉴스 등은 고정된 시간에 항상 방송이 되어 시청률이 다른 곳을 압도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어지는 방송도 그대로 영향을 받으니 편성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tv로 보기 어려운 시청자들에게 kbs 온에어를 이용하면 로그인 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해 볼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 메뉴에 있는 on air나 메인 화면아래에 있는 자동으로 영상이 나오는 곳을 선택해 큰 화면으로 보면 됩니다.

무료로 보는 것이라지만 kbs 온에어는 장점이 더 많습니다. 고화질로 재생되는 플레이어는 다른 곳에서는 유료와 회원가입을 한 사용자들에게만 보여주기때문인데요. 실시간으로 송출되는 화면을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에서 시청을 하여 방송보기를 한다면 언제나 즐거워집니다.


대신 실행을 할때 광고를 봐야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kbs 홈페이지를 연결해 볼때는 로그인 없이 접속이 되지만 광고페이지는 막을수 없었는데요.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건너뛰기가 가능하여 오른쪽 화단에 표시가 나오면 빠르게 스킵을 하고 넘어가 주시면 본 방송이 나옵니다.
KBS
대한민국 대표 공영미디어 KBS
www.kbs.co.kr

편성표를 이용하여 kbs 온에어에 들어가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tv와 라디오, 지역채널, DMB와 같이 방송되는 편성표가 나열되어 있고 현재 실시간으로 진행중인 프로그램이 on-air로 표시가 됩니다. 리모컨으로 채널을 바꾸는 것처럼 바로가기를 이용해 시청을 해보겠습니다.

라디오도 보이는 화면으로 온에어가 가능했는데요. 실시간으로 보는 고화질 채널이 역시 kbs를 선택하게 만드는 매력인것 같았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추구하는 프로그램을 보는 공영방송의 서비스를 소개드렸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모두 건강에 유의하세요.